김민성 교수팀은 '분할 전층 피부이식을 통한 피부 결손 재건(Skin defect reconstruction using splitted full thickness skin graft)'을 주제로 포스터를 발표했다.
피부이식은 표피와 일부 진피층만 포함하는 '부분층 피부이식'과 표피와 진피 전부를 포함하는 '전층 피부이식'으로 나뉜다.
김 교수팀은 기존 '전층 피부이식'보다 결손된 부위들을 분할해 이식을 시도한 '분할 전층 피부이식'이 수술 시간 및 흉터 크기를 감소시킨다는 것을 입증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