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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남보다 품격은 높이고 가격은 낮추고"…'버밀리언 남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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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남보다 품격은 높이고 가격은 낮추고"…'버밀리언 남산'
    서울 도심권에서 선보인 하이엔드 오피스텔 '버밀리언 남산'이 주목받고 있다. 강남권 단지 이상으로 완성도를 높였음에도 불구하고 합리적인 가격을 내세우며 자산가들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버밀리언 남산의 분양가는 B, C타입(전용 37~43㎡)의 경우 10억원~13억원선으로 강남권 아파트와 비교해 한 채당 수억 원대의 가격차를 보인다.

    여기에 분양권은 취득세 계산 시 주택수에 포함되지 않기 때문에 자금조달계획서를 제출할 필요가 없다는 점도 자산가들이 주목하는 부분이다. 또한 입주 때까지 중도금을 유예할 수 있도록 특별혜택을 제공하며 초기 계약금 10%만으로 분양받을 수 있다.

    지난 1월부터 적용되는 DSR 규제의 영향도 받지 않는다. 대출 규제 대상에서 제외돼 버밀리언 남산은 자금 조달이나 잔금 대출에 대한 걱정 없이 계약금만으로 투자할 수 있다.

    버밀리언 남산은 이렇듯 분양가와 금융혜택 등 가격 경쟁력을 갖췄으면서도 상품 완성도는 오히려 강남권 주거단지 이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단지 내 상업시설 2층에는 미슐랭 2스타와 월드베스트 50 디스커버리에 각각 4년 연속 선정된 레스토랑 'TOKYO HOMMAGE'의 오너 셰프 노보루 아라이가 기획 및 프로듀싱하는 레스토랑이 입점을 확정했다.

    남산을 영구적으로 조망할 수 있도록 빛이 드는 각도를 고려해 각 세대의 조망을 편집하고 천장고를 2.7m로 높게 설계했다. 최대 5.5m 너비의 픽스창과 투시형 유리 난간을 사용해 최적의 뷰를 제공한다.

    소수를 위한 최고의 주방을 만들겠다는 독일의 디자인 철학이 낳은 작품 에거스만(Eggersmann) 주방가구가 제공되며, 명품 벽·바닥재 브랜드인 에르곤 하우스로 마감재를 사용해 공간의 품격을 높였다. 소재, 생산, 운송 체계에 투자해 제품의 품질 및 디자인, 혁신적 소재 등 인테리어 마감재로 인정받는 세계적 브랜드 이리스(IRIS FMG)의 제품도 도입된다.

    세계적인 타일 브랜드 이탈그라니티 그룹(ITALGRANITI GROUP)의 타일이 시공될 예정이며, 이탈리아 특유의 감성과 디자인, 색감을 구현하는 발다마(Valdama), 세계 최초의 인덕션 개발 기업인 프랑스 소재 주방가전 회사 디트리쉬(De Dietrich)의 제품이 풀옵션으로 제공된다.

    옥상에는 입주민을 위한 프라이빗 루프탑 가든을 조성하며 프라이빗 피트니스, 비즈니스 라운지 등의 커뮤니티시설이 함께 조성된다.

    업계 관계자는 "미슐랭 셰프 레스토랑, 최고급 마감재 등 강남권 단지에서 조차 쉽게 만나보지 못했던 퀄리티를 버밀리언 남산에서 누려볼 수 있는 데다 오히려 가격은 강남권 주거단지 대비 저렴하기 때문에 투자가치 측면에서 상당히 높게 평가받고 있는 상황"이라며 "여기에 중도금 유예 특별 금융혜택까지 적용돼 입주하기 전까진 계약금 10%만 있으면 투자가 가능한 상황이라 요즘처럼 대출규제가 심한 상황에서 메리트를 충분히 느끼는 투자자들이 많다"고 말했다.


    박준식기자 parkj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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