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 소양면서 산불…진화 헬기 3대 투입 입력2022.02.21 11:34 수정2022.02.21 11:3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21일 오전 10시 36분께 전북 완주군 소양면 대흥리 인근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당국은 헬기 3대와 진화대원 62명을 투입했으나 대기가 건조해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산림청 관계자는 "(불이 난 지점) 인근에 주택이 있는 것으로 미뤄 실화 가능성도 염두에 두고 있다"며 "인원과 장비를 최대한 동원해 신속히 진화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포토] '잘 다녀오겠습니다' 설 명절 연휴를 앞둔 13일 오전 서울역에서 귀성길에 오른 가족이 KTX 열차에서 손을 흔들고 있다.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2 [포토] 열차 오르는 귀성객들 설 명절 연휴를 앞둔 13일 오전 서울역에서 귀성길에 오른 가족이 KTX 열차에서 손을 흔들고 있다.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3 [포토] 설 명절 맞아 고향으로 설 명절 연휴를 앞둔 13일 오전 서울역에서 귀성길에 오른 가족이 KTX 열차에 탑승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