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길 걷고 온천욕…창녕 부곡온천 힐링둘레길 개통 입력2022.02.21 13:41 수정2022.02.21 13:4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경남 창녕군은 섭씨 78도 온천수가 솟아나는 부곡온천 주변에 힐링둘레길을 개통했다고 21일 밝혔다. 창녕군은 21억여원을 들여 2020년 말부터 부곡면 부곡온천 관광특구 뒤 종암산, 덕암산에 등산로를 만들었다. 기존 등산로와 새 등산로를 이어 길이 3.5㎞ 힐링둘레길을 냈다. 덕암산 기슭에는 전망대를 만들어 등산객들이 부곡온천 특구를 내려다볼 수 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조롱인 줄"…'120kg' 신기루, 성인잡지서 '비키니 화보' 제안 코미디언 신기루(43·본명 김현정)가 유명 남성잡지로부터 비키니 화보 촬영 제안을 받았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지난 4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신발벗고 돌싱포맨' 예고편에서 신기루... 2 이름값 제대로 했네…'러닝 재킷' 가성비 압도적 1위는 비에 잘 젖지 않고 땀을 원활하게 배출한다고 광고하는 주요 스포츠 브랜드의 러닝재킷 가운데 일부는 세탁 후 기능성을 잃는 것으로 조사됐다.한국소비자원은 5일 이 같은 내용의 '러닝재킷 품질 비교 결과'... 3 9000송이 카네이션과 경계를 지우다...피나 바우쉬 <카네이션> "피나 바우쉬가 남긴 작품의 본질은 '무경계성'에 있습니다."탄츠테아터 부퍼탈의 다니엘 지크하우스 예술감독은 서울 공연을 앞두고 지난 4일 서울 마곡동 LG아트센터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이렇게 말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