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주 돈사에 불…돼지 870여 마리 소사 입력2022.02.21 17:49 수정2022.02.21 17:4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21일 낮 12시 10분께 경북 영주시 장수면에 있는 한 돼지농장에 불이 나 돈사 1개 동(809㎡)을 태우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시간여 만에 꺼졌다. 이 불로 돼지 870여 마리가 죽고 돈사 인근 야산 600여㎡가 훼손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경위와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원주 세 모녀 사건' 피의자, 구속 송치…"엄벌 촉구" 강원 원주 한 아파트에서 세 모녀를 살해하려 한 10대가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원주경찰서는 살인미수 혐의로 A군을 13일 구속 송치했다. A군은 이날 오전 9시 12분께 원주시 단구동 한 아파트에서 40대 B... 2 "속옷만 널면 사라지더니…" '성범죄 전과' 30대男 구속 송치 주택가를 돌며 마당에 걸린 여성 속옷 130여장을 훔친 30대 남성이 검찰에 송치됐다. 제주동부경찰서는 A(30대)씨를 야간주거침입절도 혐의로 구속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12일 밝혔다.A씨는 지난해 12월부터... 3 [속보] '불법 정치자금·돈봉투' 혐의 송영길 2심 전부무죄 불법 정치자금 수수 의혹 등으로 기소된 송영길 소나무당 대표가 2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서울고법 형사1부(부장판사 윤성식·민성철·권혁준)는 13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 등 혐의로 기소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