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헝가리 의회, 내달 10일 차기 대통령 선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헝가리 의회, 내달 10일 차기 대통령 선출
    헝가리 의회가 다음 달 10일(현지시간) 차기 대통령을 선출할 예정이라고 dpa 통신이 21일 보도했다.

    새 대통령으로는 오르반 빅토르 총리가 집권당인 피데스를 대표해 지명한 노바크 커털린 전 가족부 장관이 유력해 보인다.

    노바크 전 장관이 대통령에 선출되면 그는 헝가리 현대 역사상 처음으로 국가 원수 자리에 오른 여성이 된다.

    그는 가족부 장관일 당시 가족과 성 역할에 대해 매우 보수적인 오르반 총리의 정책을 지지했다고 통신은 전했다.

    헝가리에서 대통령은 국가를 대표하는 상징적인 자리이고 실권은 총리에게 있다.

    대통령 임기는 5년이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1인분 양 줄이는 추세인 '이 나라' 식욕억제제·비만치료제 영향

      물가상승과 비만치료용 식욕억제 약물 보급 등을 계기로 미국 음식점들이 음식 1인분 제공량을 줄이고 있다.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의 18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미국 곳곳에 매장 200곳을 둔 아시...

    2. 2

      "이라크전 이후 최대 공군력"…'이란 타격' 트럼프 결단만 남아

      미국이 이란과의 전면전을 염두에 두고 2003년 이라크 침공 이후 최대 규모의 공군력을 중동에 집결시켰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최종 명령만 내려지면 즉각적인 타격이 가능한 상태다.18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

    3. 3

      '셀 아메리카'라더니…외국인 美 자산 순매수 행렬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불확실한 무역 정책과 중동, 남아메리카, 그린란드를 둘러싼 지정학적 갈등 확대에도 글로벌 투자자들은 미국 자산 투자를 선택했다.미 재무부는 18일(현지시간) 지난 한 해동안 외국인 투자자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