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에버랜드에서 가장 많은 이용객이 탑승한 아마존익스프레스는 10인승 원형 보트를 타고 580m의 수로를 따라 거친 물살을 즐길 수 있는 워터라이드 어트랙션이다.
또한 썬더폴스는 약 6분간 보트를 타고 수로를 이동하면서 급류타기와 급강하 스릴을 즐길 수 있는 래프팅 어트랙션이다.
두 급류 어트랙션이 재가동하면서 지난 11일 가동에 들어간 티익스프레스에 이어 겨울철 놀이기구 운휴 기간은 26일을 기해 종료된다.
에버랜드 관계자는 "겨울철 운휴 기간 어트랙션별 안전 점검을 완료했다"며 "봄철 에버랜드를 찾는 고객들에게 더 안전하고 짜릿한 체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