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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 오후 6시까지 3235명 확진…이틀 연속 3천 명대(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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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 오후 6시까지 3235명 확진…이틀 연속 3천 명대(종합)
    울산에서는 23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천235명 발생했다.

    거주 지역별로는 중구 605명, 남구 855명, 동구 542명, 북구 632명, 울주군 601명이다.

    지역 누적 확진자는 3만7천163명으로 늘었다.

    울산 하루 기준 확진자 수는 지난 15일 이후 1천 명대를 유지하다가 지난 22일 역대 최다인 3천447명을 기록했다.

    이날 0시 기준 울산에서는 9천976명이 코로나19로 치료 중이며, 이 중 9천629명이 재택 치료자다.

    지역 내 코로나19 확진자 중 2명이 숨져 누적 사망자는 80명으로 늘었다.

    이들은 60대와 80대로 기저질환이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울산 인구 대비 백신 3차 접종 완료율은 58.1%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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