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편의점표 디지털 아트 만나볼까? CU, 업계 최초로 NFT 제작한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위변조 불가능한 고유의 인식 값 적용된 NFT, 고유성과 희소성 있어 MZ세대 사이에서 인기
    - 레이레이 작가와 협업해 ‘캔디 러버’, ‘원 플러스 원’, ‘카라멜 카멜’ 총 3종의 히어로 선봬
    - 포인트 적립해 생긴 응모권으로 포켓CU에서 원하는 작품 선택··· 총 314명 추첨해 NFT 증정
    편의점표 디지털 아트 만나볼까? CU, 업계 최초로 NFT 제작한다
    유통가의 대체 불가 소비거점으로 떠오른 편의점이 대체불가토큰을 만든다.

    편의점 업계 1위 CU가 업계 최초로 유명 캐릭터 작가와 콜라보해 만든 미술 작품을 디지털 자산화 한 NFT(Non-Fungible Token, 대체불가토큰)를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NFT는 디지털 파일에 위변조가 불가능한 고유의 인식 값을 부여하는 블록체인 기술이 적용된 것으로 고유성과 희소성을 가지고 있어 음악, 영상, 미술품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용화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NFT가 디지털 콘텐츠에 대한 독자적인 소유권을 명확히 할 수 있는 수단으로 점차 인식되면서 남들과 다른 자신만의 개성을 추구하는 MZ세대 사이에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번에 CU와 손잡은 NFT 전문 작가 ‘레이레이(LayLay)’는 글로벌 최대 NFT 마켓인 오픈씨(Opensea)에서 모든 작품을 완판한 유명 아티스트로, 작가의 상상력을 캐릭터로 형상화 한 ‘마이너한 능력을 가진 히어로’라는 콘셉트의 디지털 아트를 선보이고 있다.

    CU는 첫 NFT로 특별한 능력을 가진 히어로를 선보인다. 사탕을 전달해 사랑을 도와주는 ‘캔디 러버(Candy Lover)’, 물건을 살 때마다 똑같은 물건이 하나 더 생기는 ‘원 플러스 원(One Plus One)’, 캐러멜을 전달해 사람들의 기분을 좋게 해주는 ‘카라멜 카멜(Caramel Camel)’ 총 3종이다.

    히어로 NFT는 총 314개가 발행된다. CU는 오는 3월 한 달간 멤버십 앱 포켓CU에서 해당 NFT를 얻을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CU에서 상품을 구매한 뒤 포인트를 적립하면 포켓CU에 생성되는 응모권으로 원하는 작품을 선택하면 된다. 1일 1회 참여 가능하며 누적 응모 횟수가 많을수록 당첨 확률도 높아진다.

    당첨된 NFT는 오는 4월 중순 지급되며 해당 자산은 카카오톡을 통해 접속 가능한 디지털 자산 지갑인 클립(Klip) 내 NFT 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처럼 CU는 블록체인에 대한 높은 사회적 관심을 반영해 관련 기술을 활용한 결제 수단을 적극적으로 도입하고 디지털 자산과 연계된 다양한 프로모션을 선보이고 있다.

    현재 CU에서 사용 가능한 블록체인 기반 결제 수단은 차이페이, 페이코인 등이며 해당 결제 수단들의 이용 건수는 전년 대비 121.3%나 늘었다.

    또한, 지난해 업계 최초로 진행한 밀크코인 증정 이벤트는 행사 기간이 연장되었을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으며, 최근에는 2차 증정 이벤트를 진행하며 인기몰이중이다. 전체 참여자 중 65% 이상이 2030세대로 나타나는 등 MZ세대에게서 반응이 뜨겁다.

    BGF리테일 연정욱 마케팅팀장은 “NFT 시장이 활성화됨에 따라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업계 최초로 NFT를 제작하고 증정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CU는 트렌드를 선도하는 디지털 자산 활용 프로모션을 선보여 고객에게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1. 1

      삼진제약, ‘위기를 기회로, 지속 가능한 경쟁력 확보’ 목표 다짐!

      삼진제약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난해 다양한 사회적 · 대외적 불안요인으로 인해 그 어느 때보다 어려웠던 경영 환경 속에서도 회사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성과를 이끌어 준 임직원들을 격려하였다.이어서는 제약산업에 대한 정부 정책 시행이 예고되어 있는 만큼, 그 어느 때보다 엄중하고 어려운 상황이 예측된다며, 이를 극복하고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전환점으로 삼기 위한 전사적인 역량 집중을 요구하였다.그리고 이에 따른 ‘지속 가능한 경쟁력’ 확보를 위해 다 같이 협심으로 노력하여 나가자고 결의를 다졌다.김상진 사장은 2026년 경영 목표 달성을 위한 핵심 기조로 ▲성장 축 다각화 ▲수익성 중심 사업구조 재편 ▲미래 경쟁력을 위한 핵심 R&D 역량 강화 ▲전사적 내실경영을 제시하고, 실질적 목표 달성을 위한 각 사업부문에서의 치열한 노력을 주문하였다.또한, 예견되는 정책 리스크를 상쇄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내실을 탄탄히 다져야 하는 만큼 명확한 방향성과 전략적 판단을 바탕으로 업무에 임해 줄 것을 당부하고, 각 부문별 경쟁력 제고와 전략 수립을 위한 세부 실천 과제를 제시하였다.먼저 ETC총괄본부와 CH총괄본부는 기존 ETC·OTC 핵심 품목의 효율적인 성장과 이에 따른 시장 점유율 관리를 통해 본업의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고, 축적해 온 코프로모션 품목의 성장도 한층 가속화하는 등 제네릭 편중 구조를 점진적으로 완화시켜 나가자고 주문하였다.또한, 올해 새롭게 출범한 ‘항암 · 폐동맥고혈압 사업부’를 중심으로 고부가 · 고난이도 치료 영역으로의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아울러 의료기기 사업부도 기존 도입 품목의 성장에 이어 회사의

    2. 2

      ‘게보린’, 독감·백신 접종 시즌 ‘국민 진통제’ 상비약 역할 강화

      삼진제약이 국내 대표 해열진통제 브랜드 ‘게보린’의 빠르고 강력한 증상별 통증 맞춤 라인업을 앞세워 독감 유행과 백신 접종 후 대응을 위한 상비약으로서 소비자 접근성을 한층 높이고 있다고 밝혔다.‘게보린’은 앞서 한국소비자포럼과 미국 브랜드 컨설팅사 브랜드키가 발표한 ‘브랜드 고객 충성도’ 조사를 통해 2016~2025년 기간, 진통제 부문 10년 연속 1위를 차지하는 등 국내 대표 해열진통제로서의 입지를 굳히고 있다.두통, 치통, 인후통 등 통증과 오한에 따른 해열 해소까지 - 맞다! 게보린!‘게보린 정’은 아세트아미노펜, 이소프로필안티피린, 무수카페인 3가지 복합 성분으로 두통, 치통, 생리통은 물론 인후통, 발열, 오한 등 감기 관련 증상까지 폭넓게 완화한다. 소비자 니즈 반영에 따른 리뉴얼 단행으로 정제 크기도 줄여 여성과 고령자의 복용 편의성을 높였으며 또한, 균질 과립화 기술을 적용해 기존 대비 약 3배 빠른 흡수와 약효 발현을 구현한 점이 특징이다.‘아세트아미노펜 단일성분 500mg, - 게보린 브이(V)’‘게보린 브이 정’은 아세트아미노펜 500mg 단일 성분으로 구성된 해열진통제로, 감기로 인한 발열 및 통증, 두통, 근육통, 월경통, 염좌통(삔 통증) 등 다양한 증상에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모서리가 둥근 작은 삼각형 모양의 정제로 목 넘김이 편리하며, 제형 붕해 속도 개선 공정을 적용해 보다 빠른 흡수와 약효 발현을 기대할 수 있다. 일상 속 각종 발열·통증 상황에서 간편하게 선택할 수 있는 단일 성분 옵션으로, 소비자의 TPO(상황·시간·장소)에 따른 선택권을 넓혀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더 빠른 생리통 케어 솔루션에 - ‘게보린 소프트’ 연질 캡슐‘게보

    3. 3

      삼진제약, 효과 빠른 액상 감기약 ‘락콜드 시럽’ 출시!

      삼진제약이 독감 시즌에 맞춰 환자의 증상별 맞춤 대응이 가능한 ‘락콜드 종합시럽’과 ‘락콜드 코프시럽’ 을 새롭게 출시하고, 최근 액상제형이 트렌드인 감기약 시장 공략에 전격적으로 나섰다.세부적으로 ▲락콜드 종합시럽은 아세트아미노펜(해열진통), 구아이페네신(거담), DL-메틸에페드린염산염(진해제), 덱스트로메토르판(진해제), 클로르페니라민(항히스타민) 등을 복합 함유하고 있어 발열, 기침, 가래, 콧물, 인후통 등 감기의 전반적인 증상 완화에 효과적이다.▲락콜드 코프시럽은 기침·가래 완화에 특화된 조합이며, 구아이페네신 및 진해제 성분을 중심으로 호흡기 증상 완화에 집중한 제품이다.특히, ‘락콜드(Lock-cold)’는 액제보다 점도를 높인 '시럽(Syrup) 제형'으로, 유효 성분이 목 점막에 비교적 오래 머무를 수 있어 기침 억제와 인후통 완화에 더욱 효과적이다. 또한, 아세트아미노펜 성분 특유의 쓴맛을 보완하고자 오렌지향을 첨가, 소아부터 성인까지의 복용 편의성도 향상시켰다. 더불어 ‘감기(cold)’를 ‘잠그다(Lock)’라는 의미를 제품명에 담고 있는 ‘락콜드(Lock-cold)’는 패키지 디자인에도 체온계가 연상되는 이미지를 활용, 소비자 시선에서 ‘락콜드’가 직관적으로 감기약 임을 알 수 있도록 표현하였다.삼진제약 관계자는 "독감 시즌에 맞춰 출시 된 락콜드 시럽 2종은 '복용 편의성 개선'과 '효능ㆍ효과'라는 두 가지 핵심 요소를 토대로 약국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한층 높일 수 있게 되었다."라며, “환자의 증상별 라인업 제품으로 맞춤 대응이 가능해진 만큼 이를 통한 감기약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설 것이다."라고 출시 소감을 밝혔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