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화값 '급락'…원달러환율 1,200원 돌파 [러시아 선전포고] 입력2022.02.24 12:50 수정2022.02.24 12:5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군사작전을 선포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원·달러 환율이 급등세다. 24일 오후 12시 40분 현재 원 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6.80원 오른 1,200.40원에 거래 중이다. 정희형기자 hhjeong@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열흘 안에 결판" 트럼프 한마디에…주가 들썩이는 종목 [종목+] 미국과 이란의 지정학적 긴장감이 고조되면서 방산주가 강세를 나타냈다.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전일 대비 9만3000원(8.09%) 오른 124만2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종가 기준 시가총... 2 [마켓칼럼] 신임 연준 의장 지명과 채권시장 전망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텔레그램에서 ‘마켓PRO’를 검색하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민지희 미래에셋증권 애널... 3 매일 역사 쓰는 코스피…"글로벌 수익률 압도적 1위" 코스피지수가 5700과 5800을 한달음에 뚫은 20일 국내 증시 대장주인 삼성전자는 0.05% 오르며 보합권에 머물렀다. 대신 최근 쉬어간 주도주인 SK하이닉스와 조선·방위산업·원전주가 힘...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