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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콘텐츠진흥원, 인천공항에 K-디지털박물관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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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인천국제공항 제1교통센터 내 유후공간에 약 397㎡ 규모 가칭 K-디지털뮤지엄(박물관)을 꾸린다. 체험형 실감 콘텐츠를 공항 이용자가 즐길 수 있도록 하면서 우리 문화를 알릴 계획이다.

    콘진원과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인천공항 내 콘텐츠 전시·체험 공간 구축으로 우수콘텐츠 국내외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지난 18일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들 기관은 △우수콘텐츠 전시·체험 공간 장소 제공·운영 및 인허가 협조 △우수 콘텐츠 전시·체험 공간 조성․운영 및 전시 콘텐츠 제공·구성 △공항 내외 미디어 콘텐츠 송출, 팝업전시관·체험관 운영 등을 약속했다.

    K-디지털뮤지엄은 6월 개관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하헌형 기자 hh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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