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보] 푸틴 "우크라와 고위급 협상 희망"…시진핑과 통화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시 "협상통한 해결 지지…주권존중·영토보전 中 일관된 입장"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틀째인 25일 우크라이나와의 고위급 협상을 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중국 중앙TV(CCTV)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은 이날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과 전화통화에서 "러시아는 우크라이나와 고위급 협상을 하기를 원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시 주석은 "중국은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와 협상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지지한다"며 호응했다.
시 주석은 "각국의 주권 및 영토 보전을 존중하고 유엔 헌장의 취지와 원칙을 준수한다는 중국의 기본 입장은 일관된 것"이라고 말했다.
또 중국은 국제사회와 함께 유엔을 핵심으로 하는 국제체계와 국제법에 기초한 국제질서를 견고히 수호하려 한다고 말했다.
두 정상의 소통은 지난 4일 베이징에서 정상회담을 개최한 후 21일만이다.
/연합뉴스
중국 중앙TV(CCTV)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은 이날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과 전화통화에서 "러시아는 우크라이나와 고위급 협상을 하기를 원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시 주석은 "중국은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와 협상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지지한다"며 호응했다.
시 주석은 "각국의 주권 및 영토 보전을 존중하고 유엔 헌장의 취지와 원칙을 준수한다는 중국의 기본 입장은 일관된 것"이라고 말했다.
또 중국은 국제사회와 함께 유엔을 핵심으로 하는 국제체계와 국제법에 기초한 국제질서를 견고히 수호하려 한다고 말했다.
두 정상의 소통은 지난 4일 베이징에서 정상회담을 개최한 후 21일만이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