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봄이 성큼…창원 천주산·적석산 미나리 3월 초 본격 출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봄이 성큼…창원 천주산·적석산 미나리 3월 초 본격 출하
    경남 창원시는 천주산과 적석산의 맑고 깨끗한 물을 먹고 자란 봄 미나리가 내달 초부터 본격 출하된다고 25일 밝혔다.

    천주산 봄 미나리는 의창구 북면 외감마을 20㏊에서 농가 7곳이 친환경농법으로 재배한다.

    연간 70여t을 생산한다.

    지하 200m에서 끌어올린 천연 지하수로 농약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재배하는 것이 특징이다.

    식감이 아삭하고 줄기는 부드러운데다 향은 진하다.

    삼겹살과 함께 먹으면 일품이다.

    천주산 미나리는 창원지역 로컬푸드 직매장과 농협 하나로마트 등에 주로 납품한다.

    적석산 주변에서도 깨끗한 지하 암반수를 이용해 미나리를 재배하는데, 주로 인터넷 쇼핑몰에서 소비자들에게 선보인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2. 2

      일몰사진 올려놓고 "독도 첫 해돋이"…경창철, 삭제 후 사과

      경찰청이 2026년 새해를 맞아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시한 '독도 해돋이 사진'이 일몰 사진이었던 게 드러나자 공식 사과했다.경찰청을 2일 SNS에 "2026년 새해를 맞이해 붉게...

    3. 3

      박나래 주사이모 환자 "'황금 약'이라더니…주사 맞으면 몸 아파"

      개그우먼 박나래의 '주사 이모'로 불리는 인물에게 진료를 받았다는 환자가 "주사를 맞은 뒤 몸이 심하게 아팠다"고 폭로했다. 2일 방송되는 SBS '궁금한 이야기 Y'에서는 매니...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