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보] 나토 "동맹국 동부 병력 크게 증원할 것" 입력2022.02.26 02:11 수정2022.02.26 02:1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회원국 정상들은 25일(현지시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대응해 나토 동부 지역에 방위적 병력 배치를 크게 추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이날 화상 회의 뒤 성명에서 이같이 밝히고 현재 그리고 향후에도 동맹 전역에서 강력하고 신뢰할 수 있는 억지력, 방위를 위해 필요한 모든 배치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나도 노벨평화상?'…한국 국민 전체, 후보 추천됐다 대한민국 국민 전체가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됐다. '12·3 비상계엄을 막았다'는 점에서다. 이재명 대통령은 "인류사의 모범이 될 위대한 대한국민의 나라"라고 환영의 뜻을 내비쳤다.19일 ... 2 가는 곳마다 한국인 '바글바글' 하더니…결국 中도 제쳤다 중국 정부의 방일 자제령 여파로 일본 인바운드 시장이 4년 만에 감소세로 돌아선 가운데 한국은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존재감을 한층 키웠다.19일 일본정부관광국(JNTO) '1월 방일 외국인 통계'... 3 "미국 vs 이란 전쟁 곧 시작될 수 있다"…긴장 최고조 미국과 이란 간의 핵 협상이 벼랑 끝으로 치닫는 가운데, 트럼프 행정부의 대(對)이란 군사작전이 임박했다는 경고가 나왔다. 단순한 국지적 공습을 넘어 수주간 이어지는 대규모 전면전이 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