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침공] 우크라 대통령 참모 "러시아군 3천500명 죽거나 다쳐" 입력2022.02.27 04:08 수정2022.02.27 04:0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의 참모는 26일(현지시간) 수도 키예프에 대한 러시아의 공격이 진전을 보이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 이 참모는 또 지금까지 약 3천500명의 러시아 군인이 죽거나 다쳤다고 밝혔다. 이 참모는 "우리는 키예프 인근에서 적을 타격하고 있다. 지금으로선 적이 움직이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외계인 있다" 폭탄 발언 내놓더니…오바마, 하루 만에 해명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이 인터뷰에서 외계인의 존재를 인정한 이후 24시간 만에 해명에 나섰다.15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가디언 등에 따르면 오바마 전 대통령은 전날 공개된 팟캐스트 인터뷰에서 외계 생명체 존재... 2 "트럼프, 이란 협상 결렬 시 이스라엘의 대이란 공격 지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협상이 결렬될 경우 이스라엘의 이란 탄도미사일 프로그램 공격을 지지하겠다는 뜻을 밝혔던 것으로 미 CBS 방송이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익명을 요구한 소식통들에 따르면 트럼프... 3 "집 앞 식당 악취에 머리 빠졌다"…탈모 사진 공개에 논란 확산 대만에서 한 주민이 인근 식당에서 풍기는 악취로 인해 탈모 증상까지 겪었다고 주장하면서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12일(현지시간) 대만 중앙통신사(CNA) 영문판 포커스 타이완 등에 따르면 타이베이시 중산구에 거주하는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