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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 9247명 신규 확진…18개 시군 전역서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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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 9247명 신규 확진…18개 시군 전역서 발생
    경남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급격한 확산세를 보이며 최다 확진자 수를 또다시 경신했다.

    경남도는 26일 하루 도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9천247명이 확진됐다고 27일 밝혔다.

    전체 확진자가 9천명을 넘어선 것은 지난 23일 9천215명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다.

    해외 입국 5명을 제외한 나머지 모두 지역감염이다.

    지역별로 창원 2천966명, 김해 1천841명, 양산 1천167명, 진주 1천3명, 거제 635명, 통영 390명, 사천 260명, 밀양 195명, 함안 160명, 거창 127명, 창녕 118명, 고성 113명, 함양 59명, 남해 55명, 합천 55명, 산청 40명, 하동 33명, 의령 30명이다.

    도내 누적 확진자는 13만2천192명(입원 857명, 재택치료 5만3천691명, 퇴원 7만7천509명, 사망 135명)으로 늘었다.

    26일 0시 기준 병상 가동률은 38.8%, 3차 접종률은 60.6%, 위중증 환자는 23명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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