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내일날씨] 흐리고 비 오는 삼일절…오후부터 차차 맑아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내일날씨] 흐리고 비 오는 삼일절…오후부터 차차 맑아져
    3월의 첫날이자 삼일절인 1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다가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서울과 인천, 경기 서부, 전라권, 경남권에는 새벽부터 오전 사이, 제주도에는 저녁까지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경기 동부와 강원내륙 산지, 충북 북부에는 비 또는 눈이 오겠고, 충청권과 경북권에는 가끔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예상되는 강수량은 제주도 5∼20㎜, 전라권·경남권 5㎜ 내외, 중부지방, 경북권 5㎜ 미만이다.

    적설량은 강원 산지 1∼3㎝, 강원 내륙 1㎝ 미만으로 예보됐다.

    아침 최저기온은 0∼10도, 낮 최고기온은 8∼17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충북·대구는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수도권·강원 영서·대전·세종·충남·호남권은 오후에, 영남권·제주권은 밤에 일시적으로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일 것으로 예측됐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1.5m, 서해 앞바다에서 0.5∼2.0m, 남해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km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0.5∼2.0m, 서해·남해 1.0∼2.5m로 예상된다.

    다음은 1일 지역별 날씨 전망. [오전, 오후](최저∼최고기온) <오전, 오후 강수 확률>
    ▲ 서울 : [흐리고 가끔 비, 구름많음] (5∼10) <60, 20>
    ▲ 인천 : [흐리고 가끔 비, 맑음] (4∼8) <60, 10>
    ▲ 수원 : [흐리고 가끔 비, 구름많음] (3∼10) <60, 20>
    ▲ 춘천 : [흐리고 가끔 비/눈, 구름많음] (0∼11) <70, 30>
    ▲ 강릉 : [흐림, 흐림] (6∼14) <30, 40>
    ▲ 청주 : [흐리고 가끔 비, 구름많음] (4∼12) <60, 20>
    ▲ 대전 : [흐리고 가끔 비, 구름많음] (5∼13) <60, 20>
    ▲ 세종 : [흐리고 한때 비, 구름많음] (4∼12) <60, 20>
    ▲ 전주 : [흐리고 가끔 비, 구름많음] (7∼12) <60, 20>
    ▲ 광주 : [흐리고 비, 구름많음] (8∼15) <60, 20>
    ▲ 대구 : [흐리고 한때 비, 흐림] (6∼16) <60, 30>
    ▲ 부산 : [흐리고 비, 흐림] (10∼15) <60, 30>
    ▲ 울산 : [흐리고 가끔 비, 흐림] (8∼16) <60, 30>
    ▲ 창원 : [흐리고 비, 구름많음] (7∼16) <60, 20>
    ▲ 제주 : [흐리고 비, 흐리고 비] (11∼14) <60, 60>


    ※ 이 기사는 엔씨소프트의 인공지능 기술인 자연어처리기술(NLP)과의 협업을 통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기사의 원 데이터인 기상청 기상예보는 웹사이트(https://www.weather.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서민경제 교란 칼 빼든 檢…"담합 형량 높여야"

      검찰의 이번 대규모 담합 수사는 물가 안정을 거듭 강조해온 이재명 대통령의 강력한 의지가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이 대통령이 잇따라 카르텔에 대한 엄벌을 주문하자 검찰이 지난해 9월부터 5개월간 ‘서민경제 교란사범’ 집중 수사를 벌여 성과를 낸 셈이다. 검찰이 올 10월 폐지를 앞둔 공정거래위원회가 미처 포착하지 못한 담합 혐의까지 밝혀내며 존재감을 드러냈다는 평가도 나온다. ◇ 檢 “물가 상승으로 국민 피해”서울중앙지방검찰청 공정거래조사부(부장검사 나희석)는 대한제분, 사조동아원, 삼양사, 대선제분, 삼화제분, 한탑 등 법인 6곳과 소속 대표 등 임직원 14명을 공정거래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겼다고 2일 밝혔다. 이들은 2020년 1월부터 작년 10월까지 밀가루 가격의 변동 폭과 시기를 사전에 합의해 부당하게 경쟁을 제한한 혐의를 받는다. 검찰은 범행 기간 담합 액수가 5조9913억원 규모라고 봤다.검찰은 밀가루 담합으로 밀가루 가격은 물론 완제품 가격도 올라 소비자 피해가 발생했다고 봤다. 2023년 1월 기준 밀가루 가격은 2021년 대비 최대 42.4% 상승했고, 밀가루 소비자물가지수는 36.1% 올라 전체 물가상승률(17%)을 크게 웃돌았다. 수사 과정에서 “공 선생(공정위)에 들키면 문제가 생기니 연락을 자제하자”는 회사 내부 회의록도 확보했다.이번 사건은 서울중앙지검이 작년 9월부터 진행한 ‘서민경제 교란사범’ 집중 수사의 마지막 사례다. 검찰은 작년 11월 CJ제일제당과 삼양사 등 제당업체 세 곳을 3조2715억원 규모의 설탕 담합 혐의로 기소했다. 지난달에는 한국전력의 가스절연개폐장치 입찰에서 6766억원 규모 담합을 벌인 효성중공업과 현대

    2. 2

      [포토] 눈덮인 북악산…3일도 출근길 한파

      전날 밤부터 수도권 등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설이 내린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북악산 능선이 하얀 눈으로 덮여 있다. 기상청은 당분간 아침 기온이 영하권에 머물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빙판길 사고에 주의해달라고 당부했다. 임형택 기자

    3. 3

      경찰 "사건 핑퐁·지연 우려…중수청 9대범죄 수사 반대"

      검찰의 수사 기능을 분리해 오는 10월 출범할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에 부패·경제 등 9대 범죄 수사권을 부여하는 법안을 놓고 경찰청이 반대 의견을 공식적으로 밝혔다. 경찰이 중수청 법안과 관련해 공개적으로 입장을 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2일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중수청의 직무 범위가 9대 범죄 등으로 폭넓게 입법예고됐다”며 “국민 혼란과 불편을 야기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경찰과 지나치게 중복돼 어느 수사기관이 어떤 범죄를 관할하는지 알기 어렵다”고 지적했다.유 대행은 10월 중수청 출범을 앞둔 상황에서 경찰 조직을 대표해 중수청의 수사권 확대에 우려 목소리를 낸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달 12일 정부의 중수청 법안이 공개된 뒤 경찰이 공식 입장을 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경찰청은 이 같은 의견을 담은 문건을 소관 부처에 제출했다.유 대행은 중수청이 다른 수사기관에 사건 이첩을 요구할 수 있는 ‘수사 우선권’에도 문제를 제기했다. 그는 “경찰과 중수청 간 ‘사건 핑퐁’과 수사 지연을 초래할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중수청 법안은 중수청이 9대 중대범죄에 대해 우선 수사할 수 있는 ‘이첩요청권’과 사건을 다른 수사기관으로 넘길 수 있는 ‘임의적 이첩권’을 갖도록 한다. 중수청이 수사하는 9대 범죄는 부패, 경제, 공직자, 선거, 방위사업, 대형 참사, 마약, 내란 및 외환, 사이버다.아울러 경찰청은 중수청이 수사 인력을 수사사법관과 전문수사관으로 이원화한 것에 대해서도 “장기적인 인재 유치를 위해 일원화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이라는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