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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더현대 서울서 명작 만나보세요”

현대백화점은 오는 13일까지 더현대 서울 지하 1층 특별 전시장에서 아트페어 ‘더 컬렉션’을 연다. 쿠사마 야요이, 이현진 등 유명 작가 130여 명의 작품 200여 점을 선보이며 전문 큐레이터의 설명을 곁들인다.

현대백화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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