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지, 음주운전 자숙 중 의미심장 글?…"오해다"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SNS에 올린 글 두고 각종 추측 일자
"괜한 걱정 끼쳐 죄송" 해명
"괜한 걱정 끼쳐 죄송" 해명

리지는 지난 10일 자신의 SNS에 애니메이션 '인어공주' 캐릭터 그림과 함께 "내 인생 안녕"이라는 글을 적어 올렸다.
의미심장한 글이라는 해석이 많아지자 리지는 "새롭게 기대되는 2022년 내 인생 안녕"이라고 글을 수정했다.
이어 "제가 말하고자 하는 의미와 조금 다르게 해석돼 오해가 생긴 것 같다. 괜한 걱정 끼쳐드려 죄송하다"고 해명했다.
이후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 관한 법률위반(위험운전치상)등 혐의로 기소돼 지난해 10월 1심에서 벌금 1500만원을 선고받았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