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로타리, 우크라 돕기 14만달러 기부 입력2022.03.14 18:00 수정2022.03.15 00:15 지면A3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국로타리총재단(회장 서창우·사진)은 우크라이나 난민을 구호하기 위한 기금으로 14만5000달러(약 1억8000만원)를 지난 11일 국제로타리재단에 기부했다. 한국로타리는 아이티 지진, 인도네시아 홍수 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해왔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관련 뉴스 1 한국로타리, 17일 '장학금 50억' 전달 한국로타리 장학문화재단(이사장 채희우·사진)은 17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2022년도 장학금 전달 및 기부 우수회원 표창식’을 연다. 올해는 장학금 총 50여억원을 국제로타리 19개... 2 한국로타리, 전국 교정시설에 마스크 20만장 한국로타리는 14일 경기 과천시 서울지방교정청에서 전국 교도소와 구치소 등 교정시설 수용자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을 위해 1억2000만원 상당의 마스크 20만 장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 3 '2019 한국로타리 연수회' 경남 통영서 열린다 봉사단체 한국로타리(한국대표 김균·사진)의 전국대회인 ‘2019년 한국로타리 연수회’가 27일부터 29일까지 경남 통영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다. 이번 연수회에서는 국제로타리의 정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