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경기주택도시공사, 안전경영의지 확립 위해 '해빙기 합동점검' 실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경기주택도시공사(이하 GH)는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른 안전경영의지 확립을 위해 해빙기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GH는 판교 제2테크노밸리 글로벌비즈센터 건립사업에 대해 민간 안전 전문기관과 해빙기 대비 합동점검을 실시해 지반 융해 등으로 인한 시설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시설 설치 상황 등을 집중 점검했다.

    이와 함께 안전근로협의체 회의를 개최해 중대재해 ZERO, 일반재해 50% 감축목표 등 안전경영의지를 전파했으며, 핀셋형 안전관리 방안 마련을 위해 현장관계자들과 과거 사고사례 분석 등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GH 전형수 부사장(사장 직무대행)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대비하여 안전전담조직 구축 안전보건교육 강화 안전계약특수조건 제정 건설현장 안전컨설팅 운영 등을 통해 체계적 현장안전관리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수원=윤상연 기자 syyoon1111@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경기주택도시공사, 3기 신도시 정책 추진 위해 '올해 신입직원 60명 공채'

      경기주택도시공사(이하 GH)는 3기 신도시 등 공사의 주요 정책을 주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올해 신입직원 60명을 공개채용 한다고 14일 밝혔다.  신입직원 채용은 공개경쟁시험 39명, 공개경쟁시험 구분모집...

    2. 2

      경기남부경찰청, '이재명 옆집 GH 합숙소 의혹' 수사

      경기남부경찰청이 '이재명 옆집 경기주택공사(GH) 합숙소 비선 캠프 의혹'의 수사를 맡게 됐다.수원지검은 13일 국민의힘이 지난달 해당 의혹과 관련해 이헌욱 전 GH 사장을 고발한 사건을 경기남부경찰청...

    3. 3

      경기주택도시공사, 이달부터 중대재해 사전예방 위해 '해빙기 안전점검'

      GH직원들이 해빙기 안전점검을 위해 앞으로 5주간 사전 예방조치를 실시한다.경기주택도시공사 제공경기주택도시공사(이하 GH)는 도내 18개 건설현장에 대한 해빙기 안전점검을 약 5주간 시행한다고 23일 발표했다. 이는...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