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10명·밤 12시…"다음번엔 거리두기 과감히 개편" 입력2022.04.01 08:44 수정2022.04.01 08:4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속보] 10명·밤 12시…"다음번엔 거리두기 과감히 개편" 이영호기자 hoya@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무차별 살인' 최원종 부모엔 "배상 책임無"…유족들 '분통' 무차별적으로 시민 2명을 살해하고 12명을 다치게 한 '서현역 흉기 난동범' 최원종(25)의 부모에겐 손해배상 책임이 없다는 취지의 법원 판단이 나오자 유족 측이 반발했다. 고(故) 김혜빈씨(... 2 [포토] '아무리 추워도 사진은 남겨야지' 서울 전역에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21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외투를 벗어 놓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3 의사 1800명 여름에 나온다…하계 국시 추가시행 확정 올해 여름 이례적으로 시행되는 하계 의사 국가시험을 통해 약 1800명의 신규 의사가 배출될 예정이다. 정부는 의대 증원을 둘러싼 의정 갈등 여파로 휴학했다가 지난해 여름 학교로 복귀한 본과 4학년 의대생들을 위해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