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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 데일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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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진>
    ◇ 광고마케팅국 ▲ 국장대우 박현준 ▲ 부장대우 고영수
    ◇ 편집국 ▲ 시장경제부 금융팀장(차장대우) 부광우 ▲ 뉴미디어부 편집팀장 유정선
    <팀장 이동>
    ◇ 편집국 ▲ 시장경제부 증권팀장 이홍석 ▲ 사회부 행정팀장 이충재
    <취재기자 이동>
    ◇ 편집국 ▲ 산업·ICT융합부 이슬기 ▲ 정치부 김민석 ▲ 정치부 이한나 ▲ 시장경제부 김효숙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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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보] 경찰, '서부지법 난동 배후' 전광훈 목사 검찰 송치

      경찰, '서부지법 난동 배후' 전광훈 목사 검찰 송치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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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 광양 산불 국가 소방동원령 발령…임야 15㏊ 소실

      전남 광양에서 발생한 산불이 번지면서 당국이 국가 소방동원령을 발령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당국은 일몰과 함께 야간 진화체제에 돌입했으나 강한 바람이 이어지면서 장기화가 우려된다.21일 산림·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2분께 광양시 옥곡면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산으로 번지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당국은 헬기 23대와 차량 73대 등을 동원해 진화에 나섰지만 건조주의보가 내려진 상황에서 바람도 강하게 불어 어려움을 겪었다.소방 당국은 오후 3시 48분께 대응 1단계, 오후 4시 31분께 2단계 상향에 이어 오후 8시를 기해 국가 소방동원령을 발령했다. 광주, 전북, 경남에서 산불 전문 진화차 등 25대와 재난 회복 지원차 7대가 추가 투입됐다. 국가 소방동원령은 특정 시·도의 소방력만으로 화재 등 재난에 대응하기 어렵거나 국가 차원에서 소방력을 재난 현장에 동원할 필요가 인정될 때 소방청장이 발령한다.산림 당국은 공중 진화대, 산불재난 특수진화대 등 352명, 고성능 산불 진화 차량 등 장비 68대를 투입해 야간 진화에 총력을 쏟고 있다. 불이 시작된 주택은 전소했으며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이날 오후 9시 기준 산불 영향 구역은 42.37㏊, 화선 길이는 3.8㎞로 이 중 2.5㎞는 진화가 완료돼 진화율은 65%다. 현재까지 임야 15㏊가 피해를 봤다고 광양시는 전했다.광양시는 안전 문자메시지를 발송해 옥곡면 점터·명주·신기·삼존 마을 주민들은 옥곡면사무소로, 진상면 이천·외금 마을 주민은 마을회관, 내금 마을 주민은 백학 문화복지센터로 각각 대피하도록 안내했다. 현재 주민 총 388명이 대피를 마친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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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양 산불 국가 소방동원령 '주민 388명 대피'…진화율 65% [종합]

      소방청은 21일 전남 광양시 옥곡면에서 발생한 산불 진화를 위해 이날 오후 8시부로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했다.국가소방동원령에 따라 인근 지역인 전북과 광주, 경남에서 산불 전문 진화차 등 25대가 동원됐고, 재난회복지원차도 7대가 투입됐다.국가소방동원령은 특정 시도의 소방력만으로 화재 등 재난에 대응하기 어렵거나 국가 차원에서 소방력을 재난 현장에 동원할 필요가 인정될 때 소방청장이 발령한다.당국은 일몰 이후 야간 진화체제에 돌입했지만, 강한 바람이 이어지면서 산불 진화에 장기화가 우려된다.앞서 이날 오후 3시 2분께 광양 옥곡면 주택에서 발생한 불이 강풍을 타고 산 쪽으로 번지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소방 당국은 5분 뒤인 오후 3시 7분께 현장에 도착해 대응에 나섰고, 오후 3시 48분께 소방 대응 1단계, 오후 4시 31분께 소방 대응 2단계 상향에 이어 오후 8시를 기해 국가 소방동원령을 발령했다.산림 당국은 공중 진화대, 산불재난 특수진화대 등 352명, 고성능 산불 진화 차량 등 장비 68대를 투입해 야간 진화에 총력을 쏟고 있다.불이 시작된 주택은 전소했으나,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이날 오후 9시 기준 산불 영향 구역은 42.37㏊, 화선 길이는 3.8㎞로 이 중 2.5㎞는 진화가 완료돼 진화율은 65%다. 현재까지 임야 15㏊가 피해를 봤다고 광양시는 전했다.광양시는 안전 문자메시지를 발송해 옥곡면 점터·명주·신기·삼존 마을 주민들은 옥곡면사무소로, 진상면 이천·외금 마을 주민은 마을회관, 내금 마을 주민은 백학 문화복지센터로 각각 대피하도록 안내했다.현재 주민 총 388명이 대피를 마친 것으로 확인된 가운데 옥곡면 주민 5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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