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조나단·파트리샤 출격…'찐남매' 시트콤이 따로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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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2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193회에서는 조나단-파트리샤의 현실 남매 일상이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파트리샤는 콘텐츠 촬영차 광주광역시에서 올라와 잠시 조나단의 서울 집에 머물고 있는 상황. 조나단은 파트리샤와 뭐 하나 맞는 게 없는 모습으로 MC들에게 역대급 웃음을 안겼다고 해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특히, 명언을 쏟아내며 의욕 넘치는 러닝을 하는 조나단과, 그런 조나단에게 끌려 나와 "아침부터 미쳤나 봐~"라며 울며 겨자 먹기 러닝을 하는 파트리샤의 모습이 마치 시트콤을 보는 듯 빅웃음을 안긴다.
콩고 남매 조나단과 파트리샤의 찐 현실 남매 일상은 4월 2일 토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193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