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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서 6270명 신규 확진…다시 1만명 아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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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서 6270명 신규 확진…다시 1만명 아래로
    경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다시 1만 명 아래로 떨어졌다.

    4일 경북도에 따르면 전날 도내에서 6천270명(지역감염 6천266명, 해외유입 4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하루 전 신규 확진자보다 5천482명이 줄었다.

    시·군별 신규 확진자 수는 포항 1천472명, 구미 1천15명, 경주 743명, 경산 539명, 영주 314명, 김천 255명, 안동 242명, 상주 230명, 칠곡 222명, 영천 175명, 문경 175명, 울진 173명, 예천 168명, 영덕 128명, 의성 66명, 청송 62명, 군위 55명, 성주 51명, 청도 49명, 봉화 48명, 영양 35명, 고령 35명, 울릉 18명이다.

    사망자는 15명이 늘어 누계 831명이다.

    경북에서는 최근 1주일간 일일 평균 1만3천400.4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일일 확진자는 지난달 29일 2만164명 이후 감소 추세다.

    누적 확진자는 53만8천220명이다.

    중증환자 전담치료병상 가동률은 51.8%다.

    재택치료 중인 확진자는 7만4천262명(집중관리 8천709명, 일반관리 6만5천553명)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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