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봉화 야산에 불…0.5㏊ 안팎 소실 입력2022.04.04 11:38 수정2022.04.04 11:3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4일 오전 7시께 경북 봉화군 소천면 야산에서 불이 나 0.5㏊ 가량(산림당국 추산)을 태운 뒤 2시간 30여분 만에 꺼졌다. 불이 나자 산림당국은 진화헬기 4대, 진화대원 150여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여 오전 9시 35분께 불길을 잡았다. 산림당국은 화재 발생 경위와 함께 정확한 피해 면적을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와이프와 안 맞아요"…여직원에 '망언' 쏟아낸 팀장의 최후 [김대영의 노무스쿨] "(와이프와) 성적 관계가 맞지 않아요." 회식을 마치고 인근 지하철역으로 가던 길, 같은 회사 팀장이 여성 팀원과 자신의 신혼생활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이 같이 말했다. 이어 "연애 때도 (와이프는) 관계하는... 2 [속보] 강원 고성 산불 1시간 50여분 만에 주불 진화 완료 22일 밤 강원 고성군 토성면에서 발생한 산불이 약 2시간만에 진화됐다.뉴스1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22분께 고성군 토성면 인흥리 인근에서 발생한 산불은 신고 접수 1시간53분만인 오후 9시15분께 잡혔다. 당... 3 [속보] 강원 고성 산불 확산에 신평리·원암리 주민들까지 대피령 강원 고성 산불 확산에 신평리·원암리 주민들까지 대피령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