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물산 류제돈 대표이사와 임직원 26명은 송파구청과 함께 오금공원에 수국과 영춘화 등 5종류의 관목을 심었다.
롯데물산과 송파구청이 최근 일주일간 오금공원에 심은 나무는 모두 3천200그루다.
류 대표이사는 "지구를 위한 친환경 실천에 임직원들이 함께 동참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친환경 프로젝트를 진행해 환경보호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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