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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포시, 영화·드라마 글로벌 촬영지로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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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TV+ 드라마 '파친코, 1박2일 등 목포서 제작
    목포시, 영화·드라마 글로벌 촬영지로 주목
    전남 목포시가 영화·드라마 등 국내외 각종 미디어의 촬영지로 주목받으며 도시 브랜드 마케팅에 힘을 얻고 있다.

    최근에는 글로벌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매체인 '애플TV+'에 방영돼 전 세계적인 호평과 화제를 일으킨 '파친코'(PACHINCO)의 일부 분량도 목포에서 촬영됐다.

    파친코는 고국을 떠나 억척스럽게 생존과 번영을 추구하는 한인 이민가족 4대의 꿈과 희망을 기록한 드라마다.

    관광거점도시 목포의 매력을 전 세계에 알리는 글로벌 홍보영상 '별주부전', '풍년가'에 이어 '숨바꼭질' 등도 높은 조회 수를 올리고 있다.

    목포시, 영화·드라마 글로벌 촬영지로 주목
    드라마 '호텔 델루나'가 흥행하면서 이에 대한 시너지로 중국 최대 온라인여행사인 '씨트랩'도 목포근대역사관을 널리 알리고 있다.

    국내 예능·교양 프로그램의 촬영지로도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12월 방영된 인기 예능프로그램 '1박 2일' 목포 편이 시청률 14%를 기록한 데 이어 '한 번쯤 멈출 수밖에',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등도 목포를 전국의 시청자에게 알렸다.

    미디어에 노출되는 횟수가 증가하면서 코로나19로 국내 관광이 침체한 상황에도 방송에 출연한 식당들은 개별관광객들로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

    또 목포에서 촬영된 10여 편의 글로벌 OTT 영화·드라마가 개봉·방영할 예정이어서 '미디어 속 목포'는 앞으로도 지속될 전망이다.

    장일례 미디어마케팅 팀장은 4일 "촬영 섭외·지원·공모사업 선정과 네트워킹 활용·SNS 홍보·시민 서포터즈 운영 등을 통한 다양한 노력을 계속 펼치면서 미디어가 목포를 찾는 횟수가 많이 늘어났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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