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주행 중이던 BMW 미니 엔진룸서 불…인명피해 없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주행 중이던 BMW 미니 엔진룸서 불…인명피해 없어
    4일 오후 4시 33분께 동작구 동작동 도로 위를 달리던 BMW 미니 엔진룸에서 불이 나 약 40분 만에 꺼졌다.

    소방에 따르면 이 차량의 운전자는 소화기로 자체 진화를 시도했으나 불길이 잡히지 않자 소방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불은 차량 앞부분을 모두 태우고 오후 5시 11분께 꺼졌으며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은 차량 외 재산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하고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대법 "전두환 회고록, 5·18 왜곡"…배상책임 확정

      고(故) 전두환 전 대통령이 회고록에서 5·18 민주화 운동을 왜곡하고 관련자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제기한 출판금지 및 손해배상 소송에서 최종적으로 일부승소했다. 단체가 소송을 제기한 지 약 9년 만에 나...

    2. 2

      '의문의 음료' 모텔서 남성 2명 사망…20대女 "재우려 했을 뿐"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남성 2명을 잇달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여성의 구속 여부가 이르면 오늘(12일) 결정된다.서울북부지법 최기원 영장전담 판사는 이날 오전 상해치사와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를 받는 20대 여성...

    3. 3

      "전두환 회고록, 5·18 왜곡…7000만원 배상" 9년 만에 확정

      전직 대통령 고(故) 전두환씨가 회고록에서 5·18 민주화 운동을 왜곡하고 관련자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손해를 배상하라는 판결이 대법원에서 확정됐다. 소송 제기 8년 8개월 만에 나온 최종 결론이다.대법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