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구군, 민·군 상생 시설 현대화 추진…최대 2천만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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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의 실내간판 정비, 내부 인테리어·상품 진열 개선. 노후설비 교체, 외부 경관 조성 등에 들어가는 비용의 80%를 최대 2천만 원까지 지원한다.
가정용 냉장고, 에어컨, TV 등 자산성 전자제품과 단순 소모성 물품 구매는 제외하지만, 올해는 일반음식점의 식탁·의자와 숙박시설의 침대 구매를 예외적으로 허용한다.
이달 1일 기준 해당 사업을 1년 이상 이어온 소상공인이면 오는 15일까지 군청을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다만 농어촌민박과 사치·유흥·향락·풍속 영업장, 민·군 상생 기반과 무관한 업소는 제외한다.
양구군 관계자는 "사업비 16억 원을 초과해 신청이 들어오면 우선순위에 따라 지원 대상을 결정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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