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폐식용유 재활용업체서 폭발…60대 근로자 사망(종합) 입력2022.04.06 19:56 수정2022.04.06 19:5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6일 오후 3시 30분께 충남 천안시 동남구 한 폐식용유 재활용 업체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13m 높이의 폐식용유 저장 탱크 상판에서 배관 연결 작업을 하던 A(63)씨가 바닥으로 떨어져 크게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유증기가 폭발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크루즈 컨트롤 믿고 가다 '쾅'…최근 5년간 20명 사망 고속도로에서 정속 주행 보조 장치인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ACC)을 켠 채 주행하다 발생한 사고로 최근 5년간 20명이 숨진 것으로 나타났다.15일 박성훈 국민의힘 의원이 한국도로공사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 2 개그맨 장동민, 무슨 일 있었길래…"입 안 벌어진다" 눈물 코미디언 장동민이 실리프팅 시술 후 고통을 호소했다.장동민은 14일 유튜브 채널 '꼰대희'에 나와 김대희·신봉선과 함께 과거 '개그콘서트'에서 선보였던 코너 '대화가 ... 3 노홍철, 약 취한 사자와 인증샷?…동물학대 논란에 '시끌' 방송인 노홍철이 아프리카 사자와 찍은 인증샷으로 논란이 되고 있다.15일 방송가에 따르면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각종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노홍철 인스타에 올라온 약에 취한 사자"라는 글이 확산하고 있다.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