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2보] 安인수위원장 "현 정부조직 기반 조각 추진"…조직개편 속도조절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여가부 장관 후보도 내각 인선때 발표 예정
    [2보] 安인수위원장 "현 정부조직 기반 조각 추진"…조직개편 속도조절
    안철수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위원장은 7일 새 정부의 정부조직 개편과 관련, "인수위 기간 중 조급하게 결정해 추진하기보다는 당면 국정 현안에 집중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안 위원장은 이날 통의동 인수위 기자회견장에서 "따라서 조각도 현행 정부 조직 체계에 기반해 추진하기로 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안 위원장은 이에 따라 존폐기로에 선 여성가족부 장관도 이번 내각 인선때 발표하겠다고 설명했다.

    안 위원장은 "그동안 인수위는 정부조직 개편 문제에 대해 심도있게 검토해왔다"며 "최근 국내외 경제문제, 외교안보의 엄중한 상황을 고려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정부조직 개편 문제와 관련해선 야당은 물론 전문가 등 각계각층에서 다양한 견해가 있을 수 있다"며 "새 정부는 시급한 민생현안을 최우선으로 챙기면서 국정운영 과정에서의 운영경험을 바탕으로 공청회 등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야당의 의견도 충분히 경청하겠다"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與 지방선거 '1억 수수' 녹취록 파문…강선우 "공천 약속 사실 없다"

      2022년 지방선거 공천 과정에서 강선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김경 현 서울시의원으로부터 1억원을 받았다는 의혹이 29일 제기됐다. 강 의원은 "공천을 대가로 돈을 받은 사실이 없다"고 반박했다.이날 MBC는 당시 민...

    2. 2

      한동훈 "김병기, '잡범'인 줄 알았는데 아냐…특검해야"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를 둘러싼 각종 의혹에 대해 "'김병기 특검'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29일 주장했다.한 전 대표는 이날 SNS에 "민주당이 돈 받고 공천한 녹취가 ...

    3. 3

      정부, '강제징용 피해' 우키시마호 명부분석…승선 3542명·사망 528명

      광복 직후 일제 강제징용 피해자를 태운 채 침몰한 '우키시마호' 사고 당시 명부상 승선자와 사망자 수를 분석한 결과가 공개됐다. 우리 정부가 분석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행정안전부는 29일 오후 서울 종...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