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조선소서 수리하던 원양어선 화재…18시간여 만에 진화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조선소서 수리하던 원양어선 화재…18시간여 만에 진화
    지난 6일 부산 영도구 한 조선소 내 공장에서 수리 중에 발생한 833t 러시아 원양어선 A호 화재가 18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부산소방재난본부는 6일 오후 2시께 발생한 A호 화재 진화 작업을 7일 오전 8시 30분께 완전히 마쳤다고 밝혔다.

    소방당국은 화재 직후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에 나섰으나 선내 진입이 어려워 완전 진화까지 시간이 오래 걸렸다고 설명했다.

    현장에서 연기가 치솟으면서 20건 이상의 119신고가 접수됐다.

    이날 불은 간판 아래에서 용접작업을 하던 중에 발생한 것으로 추정됐다.

    당시 작업자 1명이 스스로 밖으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선체 내부가 불에 타면서 소방서 추산 6억원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화재 원인 규명을 위한 합동감식은 오는 8일 오전에 예정돼 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月 30만원' 손주돌봄수당 지원 확대

      서울시가 조부모 등 친인척 돌봄에 월 30만원을 지원하는 ‘서울형 손주돌봄수당’ 사업 지원 대상을 확대한다. 시는 육아정책 가운데 시민 선호도가 가장 높다는 조사 결과를 근거로 연령 확대와 소득...

    2. 2

      [포토] 외국인 관광객 창덕궁 나들이

      절기상 입춘(立春)을 하루 앞둔 3일 서울 종로구 창덕궁에서 한복을 차려입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4일부터는 평년 기온을 회복하면서 강추위가 한풀 꺾일 것으로 예상된다.  문경덕 기자

    3. 3

      중구, 공인중개사 통해 위기가구 발굴

      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는 지역 공인중개사를 복지 파트너로 활용해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중구는 지난달 관내 공인중개사 사무소 92곳에 ‘복지상담 QR 스티커’를 배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