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코로나19 확진자 2천767명 늘어…누적 9만8천488명 입력2022.04.07 14:29 수정2022.04.07 14:2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군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천767명 추가됐다고 국방부가 7일 밝혔다. 추가 확진자는 육군 1천639명, 공군 409명, 해군 386명, 해병대 188명, 국방부 직할부대 124명, 합참 12명, 국방부 7명, 연합사 2명 순이다. 누적 확진자는 9만8천488명이며, 이 가운데 격리 중인 인원은 1만3천814명이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대미투자특별법 특위 구성안 국회 본회의 통과 김대영 한경닷컴 기자 kdy@hankyung.com 2 李대통령, '총선 압승' 日총리 축하…"양국 협력 이어가길" 이재명 대통령이 일본 총선에서 집권 자민당의 압승을 이끈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에게 "선거 승리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고 전했다.이 대통령은 9일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이 같이 언급하면서 "총... 3 친청 "'특검 추천' 음모론" 지적에…친명 "대변인이냐" 격돌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쌍방울 변호인' 전준철 법무법인 광장 변호사를 특검으로 추천했던 것과 관련해 9일 다시 충돌했다. 전 변호사가 과거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 측 변호인단에 합류했던 이력이 계속 문...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