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역대 분기 최대 실적인 지난해 4분기 매출(76조5655억원)을 경신한 것이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4조1000억원으로 전년비 50.32%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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