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업으로 선문대 남쪽인 매곡리 869번지 일대 53만6천여㎡에 공동주택·준주거·단독주택 용지와 도로와 공원 등 도시기반시설 등을 2025년까지 조성하게 된다.
구역 내에는 유치원과 초·중학교가 신설되고, 남쪽에는 곡교천과 접하고 있어 주거지역으로 인기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명노헌 개발정책과장은 "이 사업이 끝나면 이 일대 난개발을 막고 4천985가구가 새롭게 조성돼 1만여명의 인구 유입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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