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전북 건조한 날씨에 강한 바람…낮 최고기온 27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전북 건조한 날씨에 강한 바람…낮 최고기온 27도
    토요일인 9일 전북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기온이 크게 오르겠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주요 지역의 기온은 전주 12.6도, 군산 9.2도, 익산 7.2도, 남원 7.6도, 무주 6.4도, 장수 5.4도 등이다.

    낮 기온은 22∼27도로 예상된다.

    내일(10일) 낮까지 서해안을 중심으로 순간풍속 55km/h 내외의 돌풍이 부는 곳이 있겠고, 내륙에도 20~40km/h의 바람이 부는 곳이 있겠다.

    무주와 남원에는 건조주의보가 내려져 있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대기가 매우 건조한 상태에서 강한 바람으로 인해 대형 화재가 발생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 이 기사는 엔씨소프트의 인공지능 기술인 자연어처리기술(NLP)과의 협업을 통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기사의 원 데이터인 기상청 기상예보는 웹사이트(https://www.weather.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저출생에 무너지는 어린이집…서울시, 786곳 긴급수혈

      저출생 여파로 운영난에 몰린 어린이집이 급증하자 서울시가 폐원 위기 시설 700여 곳에 대한 긴급 지원에 나선다. 영유아 감소 → 어린이집 폐원 → 돌봄 공백 → 출산 기피로 이어지는 악순...

    2. 2

      [포토] 코엑스 아쿠아리움에서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설 연휴를 앞둔 10일 서울 강남구 씨라이프 코엑스 아쿠아리움에서 한복을 입은 스쿠버 다이버들이 새해 인사를 하고 있다.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3. 3

      경실련 "'빗썸 사태', 유령주식 배당사고 유사…철저 조사해야"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이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의 비트코인 오지급 사태와 관련해 철저한 조사를 촉구했다.경실련은 10일 성명을 통해 "빗썸 사태는 평소 불투명한 담보 관리, 발행·청산 구조 취약성,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