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속보] 정호영 "코로나 방역, 민생고통·국가안보 고려해 대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사진=뉴스1
    사진=뉴스1
    정호영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는 10일 지명이 발표된 자리에서 코로나19 방역과 관련해 “어떻게 적절히 대처할 것인지 고민해보겠다”고 말했다.

    정 후보자는 이날 통의동 인수위 사무실 기자회견장에서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일부 내각 인선을 발표한 뒤 질의응답에 나서 “지금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께서는 감염병이 온 나라를 뒤덮고 있는 상황을 국가 안보를 위협하는 대단히 위중한 상황으로 인식하고 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

    그는 "현재 실무자들이 열심히 일하고 계시는 상황에서 장관 후보자가 됐다고 제 생각을 너무 섣불리 말하는 것은 곤란하다"면서도 "물론 앞으로 국민 여러분들의 피로감과 민생의 고통, 이런 것도 생각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조민 의전원 입학 취소에 복지부 "의사면허 취소 절차 진행"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딸 조민 씨의 부산대 의학전문대학원 입학 취소가 결정되면서 보건복지부가 조 씨의 의사면허 취소 절차에 착수했다.8일 복지부 관계자는 "교육부로부터 부산대 의전원 입학 취소 통보를 받음에 따라 ...

    2. 2

      "술병 라벨 바꿀 때마다 수십억 드는데…" 속타는 주류업계

      주류업계가 ‘라벨 벌떼 규제’에 몸살을 앓고 있다. 술병 뒤에 붙이는 손바닥보다 작은 ...

    3. 3

      "백내장에 1조원 펑펑"…뿔난 보험사, '과잉진료' 칼 뽑았다

      현대해상·DB손해보험·KB손해보험 등 국내 대형 손해보험사들이 백내장 수술 관련 과잉 진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백내장 수술 보험금을 타내기 위한 불법 의료 영업이 의심되는...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