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코로나19 2천56명 추가…누적 10만4천920명 입력2022.04.10 15:36 수정2022.04.10 15:3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군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천56명 추가됐다고 국방부가 10일 밝혔다. 추가 확진자는 육군 1천166명, 공군 397명, 해군 253명, 해병대 136명, 국방부 직할부대 78명, 국방부 11명, 합참 10명, 연합사 5명 순이다. 군내 누적 확진자는 10만4천920명이며, 이 가운데 관리 중인 인원은 1만3천879명이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법원장들, 사법개혁 반발 "숙의 없어…부작용 심각" 전국 법원장들이 법 왜곡죄 신설, 재판소원 도입, 대법관 증원 등 여당이 주도하고 있는 ‘사법개혁 3법’에 대해 “심각한 유감”이라고 거세게 반발했다.법원장들은 25일 서울... 2 공군 F-16C 전투기 추락, 조종사 비상탈출…직접 119 신고 충주 공군기지 소속 F-16C(단좌·1인용) 전투기가 25일 오후 7시31분께 야간 비행훈련 중 경북 영주시 안정면 용산리 인근 산악지대에 추락했다. 조종사 1명은 비상 탈출해 구조됐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3 주호영 "통화로 추미애 답변 받았다…회기 내 TK통합 처리 가능" 주호영 국회부의장이 대구·경북(TK) 행정통합 특별법의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계류 사태와 관련해 "추미애 법사위원장과 통화해 TK 의원들의 반대 여론이 줄고 찬성이 압도적이라면 (이번 국회 회기 내) 법안...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