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곡수나 지하수를 식수로 사용하는 일대 마을에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서다.
군은 이달부터 36억원을 들여 2023년 6월까지 상수도 공급용 배수관로(11.1km)와 급수관로를 설치할 예정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안성·부남면 300여가구가 양질의 수돗물을 공급받는다.
김대성 군 상수도시설팀장은 "급수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상수도 시설을 확충해 군민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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