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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 어제 7406명, 전날보다 403명↓…사망은 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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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2일 충북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7천406명으로 집계됐다.

    완만한 감소세 속에 전날(7천809명)보다 403명 줄었다.

    13일 충북도에 따르면 전날 신규 확진자는 청주 3천978명, 충주 937명, 제천 586명, 음성 426명, 진천 419명, 영동 237명, 옥천 228명, 증평 208명, 보은 201명, 괴산 105명, 단양 81명이다.

    충북 어제 7406명, 전날보다 403명↓…사망은 6명
    이 중 5천49명은 전문가용 신속항원 검사로, 2천357명은 유전자증폭(PCR) 검사로 확진됐다.

    확진자 한 명이 몇 명을 감염시키는지를 보여주는 감염 재생산지수는 0.81을 기록했다.

    이 수치가 1 이하면 확산세가 꺾였다는 의미다.

    병상 가동률은 위증증(41개) 56.1%, 준중증(70개) 68.6%다.

    코로나19 관련 사망자도 6명(80대 1명, 70대 2명, 60대 3명) 추가됐다.

    이로써 도내 누적 확진자는 46만9천524명, 누적 사망자는 589명이 됐다.

    백신 접종률은 2차 88.6%, 3차 68.1%, 4차 24.3%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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