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 인바이오젠 등과 내년까지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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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업체는 유전자 분석, 건강검진 데이터, 웨어러블 기기 등으로 수집한 정보에 맞춰 건강기능식품을 추천하고 판매·배송까지 해주는 '원스톱 헬스케어 플랫폼' 구축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이들은 내년까지 플랫폼을 완성하고 약 450조원 규모의 헬스케어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hy는 구독형 맞춤 상품을 개발하고 약 50년의 정기배송 경험을 갖춘 프레시 매니저(옛 야쿠르트아줌마) 조직을 활용해 배송을 할 예정이다.
김병진 hy 대표이사는 "건강기능식품, 물류, 플랫폼, 인공지능(AI), 의료분야의 전문 업체들이 협력해 종합 플랫폼을 만들기로 했다"며 "데이터를 활용한 의료서비스와 같은 고부가가치 사업으로 육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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