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부산, 관광·마이스기업 일자리 창출 지원…최대 900만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부산, 관광·마이스기업 일자리 창출 지원…최대 900만원
    부산경제진흥원은 지역 관광·마이스 기업의 혁신성장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지원사업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고용노동부와 부산시가 주관하는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 지역혁신 프로젝트(일자리 르네상스, 부산)'의 하나로 추진된다.

    부산지역 여행, 관광숙박, 전시·국제회의, 행사 대행, 의전·수송 등 관광·마이스 관련 기업과 관광·마이스 분야에 활용되는 정보통신기술 개발 및 제공, 시스템·장치업체라면 누구든 지원할 수 있다.

    선정된 기업이 정규직원을 신규로 채용하면 브랜딩, 디지털화, 상품 개발, 행사 개최, 일터 혁신 등 5개 분야 중 1개 분야에 대해 지원받을 수 있다.

    올해는 지원금 규모를 확대해 신규 정규직원 1명당 300만원, 최대 900만원까지 지원한다.

    또한 구인상담 및 맞춤 인재 알선, 일자리 박람회 참가 등 전문적인 구인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5월 1일까지 '부산일자리정보망'(www.busanjob.net)에서 신청하면 된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尹내란재판 1심 2월 19일 15시 선고…특검은 사형 구형

      윤석열 전 대통령(사진 맨 왼쪽)의 비상계엄 선포 행위가 내란죄에 해당하는지에 대한 1심 법원의 판단이 내달 19일에 나온다.지귀연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25부 부장판사는 13일부터 시작해 날을 넘겨 끝난 윤 전 ...

    2. 2

      "파면한 헌재도 국정마비 우려" 최후진술서 與탓 늘어놓은 尹

      윤석열 전 대통령(사진 맨 왼쪽)이 14일 자신의 내란 재판 최후 진술에서 재판부를 향해 “(저에 대한) 탄핵안을 인용한 헌법재판소조차 (계엄 선포 당시) 야당의 전횡으로 핵심적인 국익이 현저히 저해된 상...

    3. 3

      尹, 최후진술서 "특검, 與호루라기에 달려든 이리떼…계엄은 먹잇감"

      윤석열 전 대통령(사진)이 14일 자신의 내란 재판 최후 진술에서 “(특검은) 우리나라를 오래전부터 지배해 온 어둠의 세력들과 국회에서 절대다수 의석을 가진 (더불어)민주당의 호루라기에 맹목적으로 달려들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