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에이스 루친스키도 못 막은 NC 5연패…키움에 0-1로 무릎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에이스 루친스키도 못 막은 NC 5연패…키움에 0-1로 무릎
    키움 히어로즈가 선발 투수 안우진의 눈부신 역투를 앞세워 6연승을 내달렸다.

    키움은 1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벌어진 2022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홈경기에서 NC 다이노스를 1-0으로 제압했다.

    에이스 드루 루친스키를 내고도 패한 NC는 5연패 수렁에 빠졌다.

    안우진은 1회, 4회, 5회 세 번이나 탈삼진 2개씩으로 이닝을 마치는 등 7이닝 동안 삼진 9개를 뽑아내고 4피안타 무실점으로 역투해 시즌 2승(1패)째를 수확했다.

    안우진은 찰리 반즈(롯데 자이언츠)와 더불어 탈삼진 공동 1위(24개)로 올라섰다.

    루친스키도 안타 7개를 맞고도 6이닝 1실점으로 잘 던졌지만, 타선이 터지지 않아 시즌 첫 패배(1승)를 안았다.

    키움은 3회말 선두 김혜성의 좌전 안타, 야시엘 푸이그의 우전 안타로 엮은 1사 1, 3루에서 송성문의 내야 땅볼로 유일한 득점을 냈다.

    4안타 빈타에 그친 NC에서 1번 타자 손아섭, 5번 닉 마티니, 6번 노진혁, 9번 서호철 4명 만이 안타를 쳤다.

    손아섭은 3회 중전 안타로 3천 루타를 달성한 역대 19번째 선수가 됐다.

    3·4번으로 나선 박건우와 양의지는 나란히 3타수 무안타에 머물렀다.

    NC는 전날까지 팀 타율(0.195) 최하위로 처졌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스포츠 외교' 나선 이재용…밀라노서 갤럭시 셀카 눈길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현장에서 이른바 '스포츠 외교'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현지 한국 인사들과 갤럭시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셀카 사진이 공...

    2. 2

      "부자 남친 전용기 타고"…비판받던 선수, 눈물의 금메달 [2026 밀라노올림픽]

      네덜란드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유타 레이르담(27세)이 스타성에 실력까지 입증했다. 그의 금메달에 세계적인 부호인 남자친구도 눈물을 보였다.레이르담은 10일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

    3. 3

      '동메달' 18세 스노보더 유승은, 1억 포상금…김상겸은 2억 [2026 밀라노올림픽]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한국 선수단에 1, 2호 메달을 안긴 스노보드의 김상겸(하이원)과 유승은(성복고)이 나란히 억대의 포상금을 받는다.10일 대한스키·스노보드협회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