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14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일론 머스크의 트위터 인수 시도는 언론과 발언의 자유를 위해 트위터 내부의 저항에 맞서는 행보"라며 "현재 사람들은 소비에트식 검열에 희생당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것은 명백히 미국답지 않은 신념"이라고 지적했다.
이영민 블루밍비트 기자 20min@bloomingbit.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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