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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랜드 하얏트 서울, 스테이크 하우스 새로운 스타일의 ‘위켄드 브런치’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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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랜드 하얏트 서울, 스테이크 하우스 새로운 스타일의 ‘위켄드 브런치’ 선봬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의 미식 골목 322 소월로에 위치한 스테이크 하우스는 오는 4월 16일부터 부총주방장 임준영 셰프와 함께 새로운 스타일의 위켄드 브런치를 선보인다.

    고객들에게 변화된 메뉴들과 갓 조리되어 신선한 음식 그리고 다양한 재미 요소들로 다채로운 다이닝 경험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사할 예정이다.

    기존 스테이크 하우스의 브런치는 세미 뷔페 스타일로 준비됐던 반면, 16일부터는 디저트를 제외한 모든 음식이 오더 베이스 스타일로 현장에서 주문이 들어오는 대로 신선하게 준비된다. 하지만 뷔페처럼 원하는 음식들을 양껏 먹을 수 있다는 부분은 여전히 변하지 않는다.

    먼저 위켄드 브런치는 인당 메인 스페셜티인 하프 랍스터와 굴이 서빙되며, 스팀 또는 그릴 랍스터와 록펠러 또는 라즈베리 미뇨네트 소스를 얹은 아이리쉬 굴 중 본인이 원하는 조리법의 메뉴를 고를 수 있다.

    그 뒤로 식욕을 돋워줄 애피타이저, 에그 베네딕트 등의 브런치 메뉴들, 프렌치 어니언 스프와 각종 파스타, 도미 구이, 비프 부르기뇽 등 뷔페 음식들에 대한 웨이터의 친절한 설명이 이어진다. 고객은 자리에 편희 앉아 웨이터에게 원하는 음식들을 주문하면, 오픈 키친에서 셰프들이 능숙한 손놀림으로 음식을 요리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여기에 스테이크 하우스답게 먹음직스럽게 익혀진 시트러스 로스트 치킨, 슬로우 쿡 램 숄더, 크러스트 페퍼 로스트 비프는 카빙 트롤리로 준비되어 셰프가 직접 각 테이블을 돌아다니며 고객의 취향에 맞는 고기를 즉석에서 썰어 서빙한다.

    뷔페에서 간혹 식거나 남아있지 않은 음식을 마주한 적이 있을 수 있다. 스테이크 하우스의 이러한 뷔페 온 더 테이블 혹은 올 유 캔 잇(all you can eat) 형식의 위켄트 브런치는 뷔페 스테이션에 있던 음식이 아닌, 오더 베이스로 바로 조리된다.

    임준영 셰프는 “오더시 음식이 조리됨으로, 음식이 더 신선하고 온기가 유지되어 보장된 맛과 퀄리티의 음식을 맛볼 수 있다는 장점으로 고객들의 만족도를 향상하고자 한다. 또한 고객은 자리에서 여러 번 일어나는 번거로움 없이 스테이크 하우스의 통창 넘어 아름다운 한강과 강남 그리고 그랜드 하얏트 서울의 야외 수영장 뷰를 만끽하며 일행과 오붓한 시간을 온전히 즐길 수 있다”라고 전했다.

    위켄드 브런치의 운영 시간은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2시 30분까지이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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