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문화재단이 운영하는 가야테마파크, 천문대, 낙동레일파크가 이벤트에 참여한다.
시민이나 관광객은 대형마트, 백화점, 유흥업소를 제외하고 김해시에서 1만 원 이상 쓴 영수증이나 결제문자를 3개 관광지에 제시하면 1명이 2천원 할인 혜택을 받는다.
최대 5명까지 2천원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영수증은 발행 시점부터 이틀 동안 유효하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 입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기사를 삭제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