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文 "부활절 축하…교회 사랑이 통합의 미래 앞당길 것"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사진=뉴스1
    사진=뉴스1
    문재인 대통령은 부활절인 17일 "(예수) 부활의 영광으로 우리의 믿음이 더욱 강해졌듯 회복과 도약의 믿음도 한층 커지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고난과 죽음을 이기신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온 누리를 환히 비추는 희망의 메시지"라며 이같이 밝혔다.

    문 대통령은 "예수님의 부활을 기쁨으로 축하한다"면서 "우리는 고통 뒤에서 우리 자신의 가치를 만날 수 있었고, 우리 곁에 머물러 아픔을 주었던 모든 것들은 언제나 새로운 시작의 동기가 됐다"고 했다.

    그러면서 "나라를 위한 교회의 기도에 감사드린다"며 "교회의 사랑이 통합의 미래를 앞당길 것이다. 예수님의 은총이 늘 함께하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신현보 한경닷컴 기자 greaterfool@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탁현민 "文대통령은 누가 뭐래도 '밀덕'…군부심 대단해"

      탁현민 청와대 의전비서관이 문재인 대통령을 두고 '누가 뭐래도 밀덕(밀리터리+덕후)'이라고 평가했다.16일 탁 비서관은 페이스북을 통해 "문 대통령은 후보 시절부터 대통령 재임 기간 내내 밀덕이었다"며...

    2. 2

      문대통령 "세월호 진실 밝히는 게 아이들 온전히 떠나보내는 일"

      문재인 대통령이 "세월호의 진실을 성역 없이 밝히는 일이 아이들을 온전히 떠나보내는 일이고, 나라의 안전을 확고히 다지는 일"이라고 했다.문 대통령은 세월호 참사 8주기인 16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지...

    3. 3

      문 대통령, 중앙선관위원에 김필곤 지명

      문재인 대통령이 15일 신임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상임위원(장관급) 후보자로 김필곤 변호사를 지명했다. 감사원 감사위원(차관급)에는 문재인 정부 청와대 출신 인사와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대학 동기가 함께 임명됐다. 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