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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맘 편한 임신' 서비스 시행 1년 새 이용자 8만3천명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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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안부, 4월 19일∼5월 18일 서비스 1주년 기념 이벤트
    '맘 편한 임신' 서비스 시행 1년 새 이용자 8만3천명 넘어
    행정안전부는 각종 임신 지원을 한 번에 신청할 수 있는 '맘 편한 임신' 원스톱 서비스를 시행한 지 약 1년 동안 서비스 신청건수가 8만3천여 건에 달했다고 18일 밝혔다.

    '맘 편한 임신' 서비스는 임신·출산 지원서비스를 정부24 또는 보건소·주민센터에서 한 번에 안내받고 신청할 수 있는 통합서비스다.

    행안부에 따르면 지난해 4월 19일 서비스 전국 실시 이후 지난달 말까지 8만3천110건이 접수됐으며, '정부24'를 통한 온라인 신청이 전체의 70%를 차지했다.

    또 올해 들어 3월까지 월평균 신청 건수는 1만1천544건으로 지난해 월평균 신청 건수(5천658건)의 2배로 늘었다.

    '맘 편한 임신' 서비스를 활용하면 엽산제·철분제 등 물품으로 제공되는 서비스의 경우 임산부가 희망하는 장소를 지정해 택배 신청도 가능하다.

    올해 월평균 택배 신청 건수도 지난해의 2배 수준으로 늘었다고 행안부는 설명했다.

    행안부는 '맘 편한 임신' 서비스 전국 시행 1주년을 맞아 이달 19일부터 다음 달 18일까지 서비스 이용 경험을 공유하고 확산하는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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