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3개 기업과 118억원 투자협약…일자리 95개 창출 예상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구조용 금속 판제품 및 공작물 제조업체 신화는 65억원을 투자해 서구 평촌일반산업단지에 공장을 신설하고, 통신 모델기술 기반의 연구개발 전문기업 클레버로직은 2024년 말까지 50억원을 들여 유성에 있는 본사를 장대도시첨단산단으로 옮긴다.
현재 서구에서 문의센터를 운영하는 탑손해사정은 중구에 50석 규모의 센터를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
대전시는 3개 기업의 투자가 정상적으로 진행되면 95개의 신규 일자리가 만들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